세븐틴, 솔로·유닛 활동 이어가며 연속 행보

세븐틴 솔로·유닛 활동으로 빈틈 없는 행보 공연·신곡·콘텐츠까지, 지금 흐름을 확인해보세요

세븐틴이 멤버별 솔로와 유닛 활동, 공연, 자체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이며 팀 활동의 공백을 느끼기 어려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세븐틴은 5장의 앨범과 7개의 디지털 싱글을 발표했고, 국내외에서 56차례 공연을 진행했다. 멤버들의 입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살린 활동을 통해 그룹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도겸과 승관은 새 음악을 공개했고, 디에잇과 버논의 유닛 V8도 신보를 발표했다. 디노는 솔로 앨범과 함께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활동을 펼쳤으며, 준은 중국에서 솔로 EP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정한과 조슈아도 오는 19일 첫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연 일정도 이어진다. 여러 유닛 공연과 솔로 무대가 진행됐고, 디노는 마카오 공연을 앞두고 있다. 정한과 조슈아는 6개 도시를 도는 투어를 준비 중이다. 여기에 월드투어와 팬미팅까지 더해 세븐틴은 올해도 팬들과 활발히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