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분전에도 LAFC, 최근 흐름 정체
손흥민 LAFC 파워 랭킹, 샌디에이고전 1도움에도 4위에 머물렀다 수비 흔들린 LAFC의 톨루카전 반전 여부를 지금 확인해보세요
손흥민이 샌디에이고전에서 교체 출전해 1도움을 기록했지만, LAFC는 ESPN의 MLS 파워 랭킹에서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LAFC는 샌디에이고와 2대2로 비긴 뒤 4위에 머물렀다.
ESPN은 LAFC가 시즌 초반 6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최근 5경기에서는 8실점을 허용하며 수비 안정성이 흔들렸다고 평가했다. 올 시즌 초반과 달리 경기 흐름을 꾸준히 유지하지 못하는 점도 지적됐다.
손흥민은 최근 리그와 챔피언스컵 일정이 겹치며 로테이션 속에 출전하고 있다. 리그 최근 5경기에서는 선발 기회가 제한됐고, 시즌 리그 득점도 아직 나오지 않았다. LAFC는 7일 톨루카와의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