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촬영 중 메이크업 장비 분실해 112 신고한 사연 공개
이혜정, 촬영 중 메이크업 장비 분실 신고…현장 긴장 112 신고 끝에 장비 무사 귀환, 팬들 안도한 사연
모델 겸 배우 이혜정이 촬영 도중 메이크업 장비가 사라지는 일을 겪고 경찰에 신고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제작진은 이혜정의 서울 평창동 자택을 찾아 촬영을 진행했다. 그런데 집 앞에 잠시 둔 메이크업 장비가 사라지면서 현장이 크게 술렁였고, 이혜정은 해당 상황과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장비가 보이지 않자 장난이나 몰래카메라 가능성까지 의심했고, 결국 112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에게 상황을 설명한 뒤, 장비는 7월 10일 기준 무사히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팬들은 별일이 아니라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