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정우, 군 복무 중 서울 콘서트 깜짝 방문
NCT 127 월드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이 KSPO DOME에서 시작됐다 전석 매진 속 데뷔 10주년 무대와 도영·정우 응원이 화제를 모았다
NCT 127이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네오 시티 더 레드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공연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렸고, 티켓은 예매와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군 복무 중인 도영과 정우는 휴가를 받아 마지막 날 공연장을 찾아 멤버들을 응원했다. 도영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떡 케이크도 준비해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투어는 NCT 127이 지난 10년간 쌓아온 음악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새로운 서사를 담은 무대로 구성됐다. 현장에는 NCT WISH 멤버들과 SMTR 연습생들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