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여당의 열정은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고 강조
이재명 대통령 메시지, 여당은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합니다 공적 책임과 대화·조정의 정치로 갈등을 줄이는 이유를 확인하세요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여당의 정치적 에너지는 특정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더 넓은 시야로 더 많은 국민과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에 글을 올려 여당은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삶을 책임져야 하며, 성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적었다. 반면 야당은 정부와 여당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독일 사회학자 막스 베버가 말한 정치인의 자질을 언급하며, 공적 책임감과 현실 인식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집권 여당은 신념을 내세우는 데 그치지 말고 대화와 조정을 통해 갈등을 줄이며 결과로 책임을 보여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