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치매예방의 날 앞두고 단편영화 ‘영식스티’ 공개

경도인지장애 예방을 알리는 JTBC 단편영화 ‘영식스티’가 공개된다. 조기 신호를 짚는 미래 서사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확인해보세요.

JTBC가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치매 조기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단편영화 ‘영식스티’를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치매예방의 날을 앞두고 기획됐으며, JTBC가 제작을 주도하고 대한치매학회가 의학 자문과 검수에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 연출은 도날드시럽의 용이 감독이 맡았고, 배우 권해효와 조윤희가 출연한다. ‘영식스티’는 2056년 미래의 서울을 배경으로, 61세 주인공 영식의 일상에서 나타나는 미세한 인지 변화를 따라간다. 단어가 잘 떠오르지 않거나 익숙한 길에서 망설이는 모습 등을 통해 경도인지장애의 신호를 짚는다. 본편은 18일 오후 6시 JTBC 공식 유튜브 채널 ‘드라마봐야지’에서 공개되며, 이후 JTBC 방송 채널과 여러 디지털 플랫폼에서도 캠페인 영상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