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신곡 ‘메이드 마이 나이트’, 글로벌 차트 진입

르세라핌 신곡 메이드 마이 나이트, 발매 첫날 해외 차트 석권 스포티파이 103만 재생 돌파, 블리즈컨 무대까지 기대를 모읍니다

그룹 르세라핌이 새 싱글 ‘메이드 마이 나이트(Made My Night)’로 발매 첫날부터 해외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에서 하루 만에 103만 회 이상 재생됐고, 여러 국가의 아이튠즈 송 차트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도 진입했다. 타이틀곡 ‘메이드 마이 나이트’는 특별한 사람과 함께 보내는 밤의 즐거움을 담은 팝 댄스곡이다. 경쾌한 멜로디와 밝은 분위기가 특징으로 소개됐다. 르세라핌은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2026’에도 참석한다. 이들은 피날레 무대에서 신곡과 히트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게임 ‘오버워치’와 뮤직비디오를 공동 제작한 인연으로 이번 행사에 다시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