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레저에 맞춘 전기차 3종 소개

여름 피서 전기차 3종, 아웃도어·실용성·가족여행까지 맞춘 선택지 무쏘 EV·돌핀·볼보 ES90 비교하고 내게 맞는 모델을 골라보세요

여름 피서철을 맞아 바다와 계곡, 캠핑장 등으로 떠나는 수요에 맞는 전기차 3종이 소개됐다. 기사에서는 KGM의 무쏘 EV, BYD의 돌핀, 볼보의 ES90을 각각 아웃도어, 실용성, 가족여행에 적합한 모델로 나눠 살펴봤다. 무쏘 EV는 최대 500kg의 적재가 가능한 화물칸과 비포장도로 주행에 유리한 구조가 강점으로 꼽혔다. 돌핀은 비교적 부담이 낮은 가격과 유지비, 충분한 트렁크 확장 공간으로 일상과 레저를 함께 고려하는 이용자에게 맞는 모델로 제시됐다. ES90은 넓은 실내와 편안한 승차감, 빠른 충전 성능을 앞세워 장거리 가족여행에 적합한 차량으로 소개됐다. 기사 전반은 여름철 레저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전기차 선택지도 함께 넓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