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한석규 근황 전해 “나이 들더니 말 많아져”

최민식 한석규 근황, 43년 지기 우정에 유쾌한 농담까지 오랜 친구의 달라진 모습이 궁금하다면 지금 확인해보세요

배우 최민식이 오랜 친구 한석규에 대해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팬미팅은 핑계고’ 영상에는 최민식과 배우 최현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이 한석규와의 친분을 언급하자, 최민식은 대학 선후배이자 43년 지기로 알려진 두 사람의 오래된 우정을 떠올렸다. 최민식은 한석규가 예전에는 진중하고 차분한 성격이었지만, 최근에는 말을 많이 하는 편이 됐다고 소개했다. 그는 나이가 들며 한석규가 예전과 다른 모습이 됐다고 농담처럼 말하며 현장 분위기를 웃음으로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