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신곡 '애니멀'로 미국 스포티파이 4위…데뷔 후 최고 성적

캣츠아이 'Animal', 미국 스포티파이 4위로 팀 최고 기록 경신 47개국 차트 진입과 1000만뷰 뮤비까지, 글로벌 상승세를 확인하세요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신곡 'Animal'로 미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차트 4위에 오르며 팀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 기존 히트곡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글로벌 차트에서도 9위로 진입했다. 이번 곡은 미국, 캐나다, 영국 등 47개 국가와 지역 차트에 올랐다. 발매 24시간이 채 되지 않은 곡 가운데 글로벌 톱 송 20위권에 든 것은 'Animal'이 유일했다. 뮤직비디오 반응도 빠르게 확산됐다.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넘겼고, 데미 무어의 카메오 출연과 팝스타 콘셉트가 주목받았다. 캣츠아이는 다음 달 새 EP를 내고, 9월부터는 북미와 유럽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