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광희의 무에타이 훈련 중 코 부상 걱정

할명수 박명수, 광희 코 부상 걱정 속 방콕 무에타이 체험 웃음과 긴장감이 함께한 현장,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박명수가 유튜브 예능 ‘할명수’에서 광희의 코 부상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4일 공개된 영상에서 박명수, 광희, 미미는 방콕에서 무에타이 체험에 나섰다. 세 사람은 기본 동작을 배우고 링 위에서 훈련을 이어갔으며, 박명수는 광희와 미미의 대결을 유도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대결 도중 박명수는 광희에게 “가드를 올려라. 코를 맞으면 안 된다. 맞으면 재수술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광희는 강사가 세게 한다며 직접 호소했고, 현장은 유쾌한 분위기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