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2기 영철·영자, 1시간 40분 언쟁 끝 관계 정리

나는 SOLO 영철·영자, 1:1 데이트 중 격한 언쟁 끝에 결별 1시간 40분 말다툼의 전말과 두 사람의 마지막 반응을 확인하세요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 32기 영철과 영자가 1:1 데이트 도중 긴 언쟁을 벌인 끝에 관계를 정리했다. 22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데이트 전부터 냉랭한 분위기를 보였고, 이동 중에도 서로에 대한 불만을 주고받으며 갈등이 이어졌다. 결국 두 사람은 1시간 40분가량 말다툼을 이어갔고, 데이트도 감정이 풀리지 않은 채 마무리됐다. 이후 영철은 영자에게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먼저 선을 그었고, 영자는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 채 아쉬움과 후회를 드러냈다. 방송 패널들은 두 사람의 반응을 두고 각자의 감정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