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박서함, 16년 첫사랑을 둘러싼 타임슬립 로맨스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박서함의 첫사랑과 시간여행 로맨스 26일 디즈니+·채널A 공개, 과거를 바꿀 운명의 재회가 펼쳐진다

배우 김지연과 박서함이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오랜 첫사랑과 다시 마주한다. 작품은 26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처음 공개된다. 이 드라마는 오래된 캠코더에 숨겨진 힘을 계기로 쌍둥이 남매가 과거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은 사랑하는 이를 살리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오래 숨겨온 감정과 다시 마주한다. 김지연이 연기하는 윤하나와 박서함이 맡은 정우재는 18살에 처음 만나 16년 동안 친구로 지내온 사이였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있었지만 관계가 달라질까 두려워 감정을 드러내지 못했고, 이후 갑작스러운 이별을 겪으며 이야기는 전환점을 맞는다. 과거로 돌아간 윤하나가 정우재의 운명을 바꾸려 나서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