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청라연장선 개통 지연 논란 속 전 인천시 책임자 숨진 채 발견
인천도시철도 7호선 청라연장선 개통 지연 논란과 책임 공방을 짚습니다 사업 경위와 쟁점을 빠르게 확인하고 관련 소식을 놓치지 마세요
인천도시철도 7호선 청라연장선의 개통 지연 논란과 관련해, 당시 사업을 맡았던 전 인천시 책임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인물은 청라연장선 사업 추진 과정과 관련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안은 지하철 연장 사업의 지연 경위와 책임 소재를 둘러싼 관심이 다시 커지는 계기가 됐다.
당국은 정확한 경위와 사망 원인을 확인하고 있으며, 관련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