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미니 2집 ‘그린그린’ 선주문 239만 장 돌파

코르티스 미니앨범 선주문 239만장, 발매 전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 타이틀곡 흥행까지 이어진 신보, 기록 행진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그룹 코르티스가 새 미니앨범으로 또 한 번 대형 판매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일, 오는 4일 발매 예정인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선주문량이 4월 30일 기준 239만 7,188장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코르티스는 신보 발매 전부터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게 됐다. 이번 앨범은 예약 판매 시작 7일 만에 122만 장을 넘겨 밀리언셀러가 됐고, 이후 18일 만에 선주문 202만 장을 기록하는 등 빠르게 판매량을 늘려왔다.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를 지난달 20일 먼저 공개한 뒤에도 반응이 이어졌다. 곡은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 1위에 올랐고,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에서도 글로벌 103위, 한국 1위를 기록했다. 소속사는 이런 흐름이 새 앨범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