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신청자 100만명 넘어
청년미래적금, 출시 닷새 만에 100만명 돌파 최고 연 19.4% 혜택과 가입 요건을 빠르게 확인하세요
금융위원회는 최고 금리 수준이 연 19.4%에 달하는 청년미래적금의 가입 신청자가 출시 닷새 만에 100만명을 넘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신청자는 101만2000명으로 집계됐다. 금융위는 가입 요건을 충족한 청년은 모두 가입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설명했다.
청년미래적금은 만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매달 최대 5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기본금리와 우대금리, 정부 기여금, 비과세 혜택을 합치면 일반형과 우대형의 체감 수익률이 각각 최대 13.214.4%, 18.219.4% 수준으로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