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가족 갈등 속 지원군 예고

사랑이 온다 김무진, 한규림 가족 갈등 속 든든한 버팀목으로 비밀이 드러난 한가네 위기 속, 그의 선택이 궁금하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하석진이 안희연이 연기하는 한규림 가족의 갈등 속 든든한 존재로 나선다. 20일 방송되는 18회에서는 김무진이 한가네 식구들과 본격적으로 얽히며 한규림 남매의 문제를 함께 마주하게 된다. 앞서 그는 한규림과 한결을 데리고 추억의 장소를 찾는 등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지만, 한규림은 더 깊은 상처를 우려해 거리를 두려 했다. 이날 공개된 장면에는 김무진이 한가네 집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주변의 견제와 비난 속에서도 한규림을 향한 마음을 멈추지 않는 모습이다. 한편 한가네에는 또 다른 비밀이 드러나면서 긴장감이 높아진다. 김무진은 한규민에게서 뜻밖의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으며, 이후 가족의 위기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