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단편영화 ‘영식스티’ 특별 GV 개최
경도인지장애 예방 영화 영식스티, JTBC GV로 관심을 높였다 18일 공개 전 화제의 작품과 캠페인 영상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JTBC가 경도인지장애와 치매 조기 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만든 단편영화 ‘영식스티’의 특별 관객과의 대화(GV)를 16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었다.
이번 행사는 18일 온라인 최초 공개를 앞두고 진행된 시사회 겸 토크 프로그램으로, 영화와 의학, 산업계 관계자와 일반 관객이 함께 작품을 관람하고 관련 주제를 논의했다.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용이 감독과 주인공 영식 역의 권해효 배우, 의학 자문을 맡은 대한치매학회 김희진 교수 등이 참석해 제작 과정과 의학적 배경을 소개했다. JTBC는 예술과 의학이 결합한 이번 프로젝트가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식스티’는 18일 오후 6시 JTBC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먼저 공개되며, 이후 JTBC 방송 채널과 디지털 플랫폼에서도 관련 캠페인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