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쌍둥이 출산 뒤 구급대원과 재회
임라라 구급대원 재회, 쌍둥이 출산 위기 속 생명 구한 감동 사연 산후 출혈 속 40분 응급처치의 주인공과 다시 만나 눈물의 감사 인사를 전한다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 과정에서 자신을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준 구급대원과 방송에서 다시 만난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남매의 탄생 200일을 맞아 구급대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소개된다. 임라라는 산후 출혈로 위태로운 상황에서 도움을 받은 뒤 재회 자리에서 눈물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급대원은 당시 임라라의 의식 저하와 혈압 하락이 이어져 심정지로 이어질 수 있었고, 약 40분간 가슴 압박을 했다고 설명했다. 임라라는 그 덕분에 의식을 되찾고 지금은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