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규필·에이민, 첫 딸 출산 앞두고 임신 4개월 소식 전해
고규필 에이민 임신 소식, 첫 아이와 올해 말 딸 출산 예정 9년 열애 끝 결혼한 부부의 근황과 SNS 공개 사진까지 확인하세요
배우 고규필과 싱어송라이터 에이민 부부가 첫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 소속사는 에이민이 현재 임신 4개월 차이며, 올해 말 딸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민은 자신의 SNS에 임신 15주 차 일상을 공개하며 배가 나온 모습과 함께 예비 엄마의 설렘을 전했다. 사진에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베이비 박람회 현장을 찾은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은 9년간의 연애 끝에 2023년 11월 결혼했으며, 고규필은 영화 '범죄도시3'의 초롱이 역으로 알려져 있다. 에이민은 2018년 싱글로 데뷔한 뒤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