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컴백 앞두고 발목 부상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발목 부상, 컴백 무대 참여 조정 소식 회복을 우선한 일정 변화와 '홈' 컴백 전개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컴백을 앞두고 발목 부상을 입어 당분간 퍼포먼스에 제한적으로 참여한다. 1일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명재현이 최근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고, 인대 부분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의료진은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무리한 동작은 피하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회복을 우선해 향후 일정은 함께 소화하되 무대 동작은 상황에 따라 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8일 정규 1집 '홈(HOME)'으로 컴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