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 후레쉬, 도수 15.7도로 낮춘다

참이슬 후레쉬 도수 15.7도로 인하, 하이트진로가 새 단장했습니다. 순차 판매 예정인 새 제품으로 더 가벼운 소주를 만나보세요.

하이트진로가 참이슬 후레쉬의 알코올 도수를 16도에서 15.7도로 낮추는 리뉴얼을 진행했다. 새 제품은 이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참이슬 후레쉬의 도수 조정은 2024년 2월 16.5도에서 16도로 낮춘 뒤 약 2년 4개월 만이다. 회사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도수가 계속 낮아지는 흐름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참이슬은 1998년 출시 이후 누적 약 413억병이 판매된 국내 대표 소주로, 참이슬 오리지널은 기존 20.1도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