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헤어롤 가격 논란에 직접 입장
구혜선 헤어롤 가격 논란, 특허·수작업 생산 이유 직접 밝혔다 사업과 허언증 논란까지 솔직 고백, 성장한 속내를 확인하세요
배우 구혜선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자신이 운영하는 헤어롤 브랜드를 둘러싼 가격 논란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구혜선은 친환경 재활용 제품으로 특허를 받고 면세점에도 입점한 만큼 제작 과정이 단순한 공장식 생산이 아니라며, 수작업과 여러 단계의 가공이 필요한 구조라고 밝혔다. 그는 사업을 하며 가격 책정과 원가 계산을 새롭게 배우는 과정에서 돈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자신을 둘러싼 ‘허언증’ 논란과 말이 앞선다는 평가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약속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먼저 말을 꺼내는 습관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영화감독으로서의 활동에 대해서는 실패도 있었지만 그 경험이 오히려 성장의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