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데뷔 초 핑크 의상에 울었던 이유 공개
미미 데뷔 초 눈물 이유, 치마·분홍 의상 강요에 답답함 토로 만화책 1000권 소장한 로맨스 취향까지 방송에서 직접 공개
그룹 오마이걸의 미미가 데뷔 초 눈물을 흘렸던 이유를 방송에서 털어놨다.
미미는 4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해, 데뷔 초기에는 회사가 정한 스타일대로 주로 치마와 분홍색 의상을 입어야 해 힘들었다고 말했다. 본인은 바지를 입고 싶었지만 방송국에 가면 준비된 옷이 모두 핑크색이어서 불편함을 느꼈고, 답답한 마음에 눈물을 흘린 적도 있다고 전했다.
이날 미미는 만화책을 1000권 넘게 소장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특히 로맨스 장르를 좋아한다고 했으며, 현재는 더 사지 않으려고 참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