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사투리 연기 비하인드 공개
유노윤호 사투리 연기, 목포 건달 벌구 위해 2주 특훈과 성장 비화 공개 첫 솔로 콘서트와 신곡 무대까지, 라디오스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그룹 동방신기 멤버이자 배우 유노윤호가 사투리 연기를 준비한 과정과 연기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유노윤호는 15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난해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목포 건달 ‘벌구’ 역을 맡기 위해 2주간 특훈을 받았고 감독의 박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연기 평가를 받았던 시절을 지나 배우로서 성장한 과정도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데뷔 23년 만에 처음 여는 솔로 콘서트와 오는 20일 발매 예정인 첫 싱글 타이틀곡 ‘Time's Tickin'' 무대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