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 11월 서울 시작으로 솔로 아시아 투어 개최

샤이니 민호 아시아 투어 서울 콘서트, 11월 KBS아레나서 개최 예매 일정과 추가 지역 공개 예정, 뜨거운 무대를 확인하세요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오는 11월 서울을 시작으로 두 번째 단독 아시아 투어를 연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민호는 11월 28일과 29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MINHO CONCERT'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4년 첫 솔로 콘서트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무대로, 이후 추가 지역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타이틀에 쓰인 'feral'은 민호의 강한 무대 장악력과 팬덤의 반응을 뜻하는 표현에서 착안했다. 민호는 이번 공연에서 자신의 음악적 색깔과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진행되며, 샤이니 공식 팬클럽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9월 30일 국내 선예매와 10월 1일 글로벌 선예매가 먼저 열린다. 일반 예매는 10월 2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민호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Make it hot'을 발표했으며, 여러 해외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활동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