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닷컴, 가정의 달 선물 기준은 가격보다 쓰임새
가정의 달 선물, 실용성 중심으로 인기 SSG닷컴 CARE 트렌드와 할인 혜택을 확인해보세요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영향으로 가정의 달 선물을 고르는 기준이 실용성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SSG닷컴은 4월 1일부터 26일까지 비대면 선물하기 서비스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격이나 브랜드보다 받는 사람이 체감하는 만족도와 쓰임새를 중시하는 흐름이 뚜렷했다고 1일 밝혔다.
SSG닷컴은 이런 흐름을 ‘CARE’로 정리했다. 자기관리, 합리적 럭셔리, 해방, 지속가치가 핵심 키워드로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피부관리기와 명품 바디케어 제품, 뷰티·헬스케어 상품권 판매가 늘었고, 랩그로운 다이아몬드와 유명 베이커리 상품도 판매 증가세를 보였다.
가사 부담을 줄여주는 식기세척기와 건조기, 안마의자 같은 가전도 많이 팔렸다. 자급제폰·공기계, 유아동 가구·인테리어처럼 오래 쓰는 상품도 인기를 끌었다. SSG닷컴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7일까지 실용성 높은 선물을 모은 행사를 진행하며 쿠폰과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