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출산 두 달 만에 58kg 근황 공개
김소영 출산 두 달 만의 근황, 체중 58kg 공개 워킹맘 일상과 근황까지 확인하고 화제의 소식도 만나보세요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출산 두 달 만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며 현재 체중이 58kg이라고 밝혔다.
김소영은 최근 도서전 참석 소식과 함께 큰딸 수아, 막내아들 수호의 근황도 전했다. 출산 후에도 단정한 셔츠 스타일을 소화한 모습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워킹맘으로서의 일상과 자기 관리에 대한 반응을 보였고, 김소영은 MBC 동료 아나운서였던 오상진과 결혼해 1녀 1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