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김경남 “오래 남는 따뜻한 드라마였길”

김경남 ‘신이랑’ 종영 소감, 오래 기억될 따뜻한 드라마를 바랐다 애정과 감사가 담긴 메시지로 작품의 여운을 확인해보세요

배우 김경남이 드라마 ‘신이랑’에 대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작품이 시청자에게 오래 기억되는 따뜻한 드라마로 남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소감은 2026년 5월 2일 공개됐다. 김경남은 작품에 함께한 시간에 대한 애정과 감사의 뜻도 함께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