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16일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 발매

에릭남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 외로움 담은 새 음악 새 소속사와 함께 돌아온 에릭남의 진솔한 감정선과 활동을 확인하세요

가수 겸 배우 에릭남이 16일 오후 1시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앨범은 외로움과 내면의 감정을 담은 작품으로 소개됐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도심 속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내레이션이 담겨 새 음반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에릭남은 올해 'How the Fire Started', 'Miss Me More', 'Someday' 등 싱글을 꾸준히 내며 활동해 왔고, 최근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그는 미국 예능, 해외 영화, 애니메이션 성우 작업, 공연과 페스티벌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