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밀양 별채와 ‘5도 2촌’ 생활 공개

지승현 밀양 별채 공개, 5도 2촌 일상과 전통 한옥의 매력 자연 속 힐링 공간과 가족의 손길까지, 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배우 지승현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밀양에 있는 별채와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지승현은 아내의 할아버지가 살던 곳이라고 소개하며, 서울에서는 연기 활동을 이어가지만 자연 속에서 지내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 ‘5도 2촌’ 생활을 동경해 왔고, 최근에는 밀양에 내려와 쉬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승현이 머무는 별채는 아궁이로 불을 때는 방식으로 생활하는 공간으로 알려졌고, 장독대 등 전통적인 분위기의 집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이 집은 가족 모임에도 쓰이며, 장모가 관리하고 지승현도 틈틈이 돕고 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