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쇼타로, 해외 일정 중 발목 부상
쇼타로 발목 부상으로 당분간 안무 없이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치료·회복 중, 팬 일정은 이어가며 상태에 따라 활동 조정
그룹 라이즈의 쇼타로가 해외 일정 도중 발목을 다쳐 당분간 안무 없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쇼타로는 현재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팬들과의 일정은 이어가지만 격한 동작은 피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부상 악화를 막기 위한 것으로, 향후 활동은 상태를 보며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