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신곡 ‘애니멀’ 발매…데미 무어 카메오 등장

캣츠아이 애니멀, 강렬한 훅과 본능적 매력 담은 글로벌 팝 싱글 에드 시런 참여 곡과 화제의 MV로 뜨거운 반응을 확인해보세요

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24일 새 디지털 싱글 ‘애니멀(Animal)’을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다. 이번 곡은 멤버들의 보컬과 강한 훅을 앞세운 팝 트랙으로, 무대 뒤에 숨은 본능과 야성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번 작업에는 에드 시런을 비롯해 조니 맥데이드, 블레이크 슬랫킨, 오머 페디 등 해외 제작진이 참여했다. 뮤직비디오는 오피스 공간과 붉은색 대비를 활용해 이성과 본능의 충돌을 시각적으로 담았고, 데미 무어가 카메오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캣츠아이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다국적 걸그룹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8월 14일 세 번째 EP ‘WILD’를 발매할 예정이며, 9월부터는 북미와 유럽을 아우르는 월드투어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