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슬기, 일본 첫 투어 시작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일본 투어 첫 공연서 미니앨범 'Cheetah' 공개 신곡과 대표곡 무대로 뜨거운 현장 열기까지 확인해보세요

레드벨벳 유닛 아이린&슬기가 첫 일본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이들은 19일 후쿠오카 시민회관 대홀에서 'IRENE & SEULGI JAPAN TOUR 2026 blank'를 열고 일본 단독 공연을 처음 선보였다. 이번 무대에서는 일본 첫 미니앨범 'Cheetah'의 전곡이 처음 공개됐다. 타이틀곡 'Cheetah'를 비롯해 수록곡들을 연이어 선보였고, 'Be Natural', 'Monster', '놀이 (Naughty)', 'Feel Good', 'TILT' 등 한국 발표곡도 함께 공연했다. 또한 아이린과 슬기는 각각 솔로 무대도 펼쳤으며, 레드벨벳 일본 발표곡 'Aitaitai'와 대표곡 '빨간 맛 (Red Flavor)'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투어는 21일 효고를 시작으로 오사카, 미야기, 히로시마, 아이치, 가나가와 등지로 이어질 예정이다. 일본 첫 미니앨범 'Cheetah'는 11월 4일 현지에서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