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슈퍼주니어 탈퇴 후 7년 만에 국내 공식석상 참석

강인 서울패션위크 참석, 7년 만의 국내 취재진 앞 등장 복귀 행보에 쏠린 관심과 현장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세요

전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열린 2027 S/S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쇼에 참석했다. 국내 취재진 앞에 선 것은 7년 만이다. 강인은 포토월에서 취재진에게 인사를 건네고 하트를 그리는 등 여러 포즈를 취했다.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행사에는 차분히 임했다. 강인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했으며, 이후 음주운전과 폭행 사건 등으로 논란을 겪었다. 2019년 팀에서 탈퇴한 뒤에는 해외에서 주로 활동해왔고, 올해 초에도 여러 나라에서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번 참석을 계기로 국내 활동을 다시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