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미국 언론서 세계적 스타로 재조명
손흥민 글로벌 영향력, 디 애슬레틱이 조명한 월드클래스 인기와 리더십 LAFC와 한국 대표팀에서 빛나는 행보, 월드컵 기대감도 함께 확인하세요
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이 손흥민의 글로벌 영향력과 인기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손흥민이 밝은 이미지와 강한 정신력, 오랜 기간 쌓아온 경기력으로 세계 축구 팬들에게 사랑받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기사에서는 손흥민의 어린 시절 훈련 과정과 유럽 무대에서의 활약, 그리고 지난해 여름 토트넘을 떠나 LAFC에 입단한 뒤의 행보도 함께 다뤘다. 현재 그는 LAFC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고 있으며, 한국 대표팀 주장으로도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
손흥민은 FIFA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가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다며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을 부탁했다. 한국은 개막을 앞두고 체코와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손흥민이 대표팀을 얼마나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