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이아미, 신혼여행 중 갈등 드러나

이민우 이아미 신혼여행 갈등, 펑후에서 드러난 부부의 속마음 다음 주 공개될 남은 이야기까지 놓치지 마세요

가수 이민우와 아내 이아미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신혼여행 중 갈등을 보였다. 두 사람은 뒤늦은 신혼여행지인 펑후에서 식사와 야시장을 함께 즐기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지만, 가족 전화와 육아 상황이 겹치며 이아미가 미안한 마음과 부담을 드러냈다. 이후 호텔에서 이민우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지만, 다음 날 이아미는 첫날밤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고, 바닷가에서는 짜증을 내며 자리를 피하는 장면도 나왔다. 남은 이야기는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