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about? vs What about? 영어표현 두 개로 제안하고 물어보기
제안할 땐 How about, 확인할 땐 What about. 오늘 바로 써 보는 두 영어표현 How about과 What about의 차이를 상황극과 함께 배우는 에피소드. 제안할 때는 How about, 확인할 때는 What about을 써 봐요. [오늘의 영어 스위치 ON] 민호
제안할 땐 How about, 확인할 땐 What about. 오늘 바로 써 보는 두 영어표현
How about과 What about의 차이를 상황극과 함께 배우는 에피소드. 제안할 때는 How about, 확인할 때는 What about을 써 봐요.
[오늘의 영어 스위치 ON]
민호: 안녕하세요, 링고톡 영어 초급입니다! 오늘은 딱 두 가지, 진짜 쓸 수 있는 영어를 같이 익혀봐요.
에이미: Perfect! 오늘은 친구에게 뭔가를 제안하거나 물어볼 때 꼭 쓰는 두 표현을 배워 볼게요.
민호: 아, 이거 궁금했어요! 지난 시간에 I want, I need를 배웠는데, 오늘은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인가요?
에이미: Good question! I want는 '내가 원해'라는 강한 느낌이었잖아요. 오늘은 상대방과 같이 의논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
민호: 오늘 두 영어표현이 뭔지 바로 알려주세요!
에이미: 바로, How about이랑 What about이에요. 둘 다 '하는 게 어때?'라고 해석되지만 쓰는 상황이 조금 달라요.
민호: 와, 이건 바로 쓸 수 있겠다! 그럼 같이 시작해 볼까요?
!English speech bubbles
[오늘의 첫 문장]
민호: 첫 번째 영어표현은 How about이죠? 'How about coffee?'라고 하면 '커피는 어때?' 같은 건가요?
!iced coffee cup
에이미: Perfect! 그런데 더 자연스럽게는 '커피 마실래?' '커피 어때?' 정도로 들려요.
민호: 'How about pizza?'도 되나요? '피자 어때?'?
에이미: 네, 됩니다! How about 뒤에는 명사나 동사 ing 형태가 자주 와요.
민호: 아, 이거 헷갈려요! 그럼 'How about going to the park?'라고 하면 '공원에 가는 게 어때?'인가요?
에이미: Say it like this. How about going to the park? 아주 좋아요.
민호: 와, 이건 바로 쓸 수 있겠다! 제안할 때 쓴다는 게 느껴져요.
에이미: Good! 주말에 친구에게 먼저 말할 때 딱이에요.
[실전 한 컷 1]
에이미: 자, 이제 실제로 써 볼까요? 민호 씨가 저한테 커피를 제안하는 상황이에요.
민호: How about some coffee?
에이미: Coffee sounds good! How about the cafe near the station?
!cozy cafe near station
민호: Sure, how about meeting there at three?
에이미: Perfect. Let's meet at three.
에이미: 어때요? How about 뒤에 명사를 붙이고, 동사에는 ing를 붙이니까 자연스럽죠?
민호: 네, 그런데 'How about the cafe?'라고 하니까 제안하는 느낌이 더 살아요!
[오늘의 두 번째 문장]
민호: 이제 두 번째 영어표현이죠? What about, 이건 '그건 어때?'라고 물어볼 때 더 자주 쓴다고 했잖아요.
에이미: 맞아요. What about은 걱정하거나 확인하고 싶은 게 있을 때 쓰는 느낌이에요.
민호: 그럼 How about이랑 What about은 어떻게 구분하죠? 아, 이거 헷갈려요!
에이미: Good question! How about은 제안할 때, What about은 정보를 확인할 때라고 기억하면 쉬워요.
민호: 예를 들면 'What about your sister?' 하면 '네 언니는 어때?'라고 상대방의 상황을 물어보는 거죠?
에이미: Perfect! 바로 그거예요.
민호: 그럼 'What about the weather?'는 '날씨는 어때?'인가요?
!weather forecast screen
에이미: 맞아요. 날씨 상태를 확인하는 질문이에요.
[실전 한 컷 2]
민호: 이번에는 여행 계획을 짜는 상황에서 두 표현을 같이 써 볼게요.
에이미: Okay, we can go to Busan this weekend.
민호: How about taking the train?
에이미: That sounds g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