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혜린, 타코집 운영 근황 공개

혜린 타코집 운영 비결과 창업 현실 공개 안국 매장 사장으로의 일상과 수익·운영 팁까지 확인해보세요

EXID 혜린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타코집 운영과 최근 활동을 전했다. 혜린은 현재 타코집 사장과 뮤지컬, DJ, 음악 작업 등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3월부터 서울 안국에서 타코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창업은 평소 요식업에 관심이 있었고 지인의 제안을 계기로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혜린은 매장 운영의 어려움도 털어놨다. 직원 관리와 가게 운영이 쉽지 않다며, 사장이 자리를 비우면 매장 운영이 흔들릴 수 있어 책임감이 크다고 말했다. 다만 위치와 수익 구조를 꼼꼼히 따져보고, 메뉴를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혜린은 바쁜 시간에는 손님 응대가 어려워 사진 요청을 바로 받지 못할 때가 많다고도 전했다. 영상은 혜린의 창업 과정과 현장 운영의 현실을 보여주며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