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둘째 아들의 과거 길거리 캐스팅 일화를 공개

김성령 아들 캐스팅 비화, 둘째가 길거리에서 제안받은 사연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 두 아들 근황과 깜짝 에피소드를 확인해보세요

배우 김성령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둘째 아들이 중학교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김성령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두 아들의 근황과 닮은 점을 이야기하며, 둘째가 판타지오로부터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소속사 측이 연락을 주겠다고 했지만, 서강준에게 따로 부탁해 아들에게는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성령은 첫째 아들이 웨이크서핑 대회에서 입상했고 스키 강사로도 활동 중이며, 둘째 아들은 DJ로 일하고 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