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론스타 분쟁 회고록 출간 예정
론스타 회고록, 한동훈의 20년 기록과 국제분쟁 승소의 비화를 담았다 검사 시절부터 판정취소 소송까지, 정치권 공방과 판단을 함께 만나보세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론스타 국제투자분쟁과 관련한 회고록을 다음 달 초 출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책은 검사 시절부터 법무부 장관 재직 시기까지 이어진 약 20년간의 관련 기록과 소회를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에 따르면 한 의원은 2006년 론스타 주가조작 사건 수사에 참여한 뒤, 2022년 정부의 배상 판정에 대응해 판정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한국 정부가 승소하며 사건이 마무리됐고, 그는 선거 준비로 잠시 중단했던 집필을 최근 다시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회고록에는 당시 소송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과 이에 대한 한 의원의 판단도 함께 담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