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29살 불안감과 레드벨벳 완전체 활동 소감 전해

레드벨벳 조이, 불안했던 29살과 30대의 달라진 마음 전했다 성시경과 듀엣 무대서 재개된 활동과 솔직한 근황을 확인하세요

레드벨벳 조이가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29살 무렵 느꼈던 불안과 최근의 마음가짐을 털어놨다. 조이는 방송에서 성시경과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그의 진행과 음악에 대한 존중을 드러냈다. 또 현재 출연 중인 예능과 성시경에 대한 주변 반응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이는 최근 레드벨벳 완전체로 2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소감도 밝혔다. 그는 재계약 시기와 멤버 변동 등으로 불안했던 때가 있었지만, 팬들에게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30대에 들어서며 마음이 한결 편해졌고, 지금은 새로운 출발처럼 느끼며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