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7월 15일 국내 개봉

나홍진 영화 호프, DMZ 인근 항구마을의 미스터리와 긴장감 7월 15일 극장 개봉, 칸 화제작 캐스팅과 스토리를 지금 확인하세요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가 오는 7월 15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합니다. 이 작품은 비무장지대 인근 항구 마을인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 청년들로부터 호랑이 출현 소식을 듣고,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호프’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첫 공개 이후 해외 매체와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이 출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