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내 아야네, 둘째 임신 중 첫째 딸 훈육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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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첫째 딸을 훈육하는 일상을 SNS에 전했다. 아야네는 아이가 잠들기 전 고집을 부려 울고불고한 뒤 결국 화해했다고 밝히며, 아이를 위해 때로는 원하는 대로만 해줄 수 없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딸 루희를 얻었다. 현재 아야네는 둘째를 임신 중이다.